㈜위티브는 2026년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국내 최대 ICT 전시회 ‘월드IT쇼 2026(World IT Show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에서 위티브는 다양한 플랫폼과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이며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유콘(U:CON) 첫 공개… 플랫폼 확장 전략 본격화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서비스는 새롭게 공개된 AI 관광 플랫폼 ‘유콘(U:CON)’이다.
유콘은 관광 예약, 결제, 정산, 유통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기존 관광 산업의 비효율적인 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소개되었다.
CONNECT, G2B AI, G2S 등 다양한 솔루션 소개
또한 기존에 주력으로 소개해왔던 디지털 명함 기반 네트워킹 플랫폼 ‘CONNECT’ 외에도, 공공조달 AI 분석 서비스 ‘G2B AI’, 정부지원사업 통합 플랫폼 ‘G2S’ 등 다양한 서비스가 함께 소개되며 위티브의 멀티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방향성을 명확히 보여줬다.
특히 G2B AI와 G2S 서비스는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실질적인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기업 협업 제안 및 AI 서비스 관심
이번 월드IT쇼를 통해 위티브는 약 25개 기업으로부터 서비스 도입 및 제휴 제안을 받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AI 기반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크게 나타났으며, 대화형 AI 및 데이터 기반 분석 서비스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며 위티브의 기술 방향성과 시장 수요가 맞닿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단순한 전시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결로 이어지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본 기업 미팅 및 글로벌 확장 가능성 확인
이번 전시 기간 중, 위티브는 일본 기업으로부터 관심을 받아 행사 3일차에 별도로 일본의 ‘미즈호뱅크(Mizuho Bank)’와 ‘산산(Sansan)’과 미팅을 진행했다.
해당 미팅에서는 위티브의 다양한 플랫폼과 AI 서비스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으며, 일본 시장 진출 및 글로벌 확장 가능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는 위티브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참여형 이벤트 성과
전시 기간 동안 진행된 참여형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위티브는 세계 수도 맞추기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약 800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참가자들에게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울릉도 쫀드기를 제공하며 재미와 경험을 동시에 제공했고, 퀴즈를 5개 이상 맞춘 참가자에게는 디지털 명함으로 활용 가능한 꿈돌이 한정판 NFC 카드를 증정해 큰 인기를 얻었다.
해당 이벤트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위티브의 서비스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형 마케팅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기술에서 비즈니스로… 위티브의 다음 단계
이번 월드IT쇼 2026은 위티브에게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방향성과 시장 반응을 동시에 확인한 자리였다.
유콘을 중심으로 한 관광 플랫폼, G2B AI와 G2S를 포함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 그리고 AI 인터페이스까지 다양한 영역에서의 가능성을 검증하며 위티브는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이라는 정체성을 더욱 강화했다.